이재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스마트폰에 포스터치 기능이 탑재되면서 백라이트유닛(BLU) 하단 지지 역할을 하는 프레임(틀)이 기존 플라스틱에서 메탈 소재로 변경됐다"며 "기타 소비재 부문에서도 디자인 차별화를 위해 메탈 소재를 활용할 개연성이 높다"고 판단했다.그는 "올 하반기 메탈 내장재가 북미 세트업체로 고객이 다변화되는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
LG전자LG전자0665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40,900전일대비5,100등락률+3.76%거래량4,601,367전일가135,8002026.04.30 15:30 기준관련기사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제대로 잡아야LG전자, '가정의 달' 맞아 가족·이웃과 추억 쌓는다close
도 메탈 케이스를 채용한다면 실적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발광다이오드(LED) 부문에서도 완만한 성장을 점쳤다. 올해 기아차 멕시코공장에 산업용 LED를 공급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올해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 4056억원, 영업이익 24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11%, 3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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