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KDB대우증권은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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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 자회사 실적 추정 변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27만원에서 180만원으로 41.7% 상향 조정했다. 단, 현재 주가 대비 상승 여력이 10.4%에 불과해 투자의견은 '단기 매수(Trading Buy)'를 유지했다.
함승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핵심 자회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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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이니스프리가 기대 이상의 고성장을 지속하면서 아모레G의 실적 재평가를 견인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또 "채널 구조조정과 브랜드 이미지 재정립이 진행되는 에뛰드는 국내 시장에서 이미지 개선이 빠르게 전개되고 있어 올해 내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성장 초기의 자회사인 에스쁘아와 아모스프로페셔널의 높은 성장 잠재력도 갖췄다"고 평가했다.
함 연구원은 다만 "특정 자회사에 지나치게 높은 실적 의존도는 리스크 요인"이라고 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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