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의 열기가 꺾일 줄 모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올해 들어서만 18% 이상 급등하며 상승장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과열 우려도 나오고 있긴 하나 과거의 급등장과 비교하면 이번의 상승장은 훨씬 완만하며 상승의 질도 나아진 것으로 판단된다.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의 비중이 줄고 외국인과 기관의 비중이 늘며 개미들의 투기판이라는 오명도 조금씩 벗고 있다. 뿐만 아니라 코스닥 상장 기업들의 실적도 뒷받침되고 있는 상태다. 이전의 급등장이 테마주가 기승을 부리며 투기적 거래가 만연한 상황이었다면 이번 상승장은 꾸준한 속도로 상승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이유로 코스닥의 완만한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코스닥 시장의 추가 상승 여력을 확인한 만큼, 추가 성장 동력 및 실적이 뒷받침되는 업종과 종목 위주로 접근한다면 4월에도 충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만약 종목 매입을 위한 추가 자금이 필요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의 활용을 고려할 만하다.
스탁론은 자기자본의 4배까지 활용할 수 있어 매수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몇 배의 수익을 내는 것도 가능해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스탁론의 낮은 담보비율로 인해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보다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반등의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가능해 유용하다는 평가다.
하이스탁론
◆ 하이스탁론, 연 3.1%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상품을 출시했다. 스탁론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주식 추가 매수가 가능한 서비스다. 본인자금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하며 주식을 매입하려는 투자자들 및 증권사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하려는 투자자들이 폭 넓게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이용 금리도 연 3.1%에 불과하며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수익이 나면 스탁론을 상환하지 않고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매력적인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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