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에 글로벌 자금 유입, 스탁론 활용한 투자전략 짜볼까

전일 코스피는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상승 마감했다. 외국인은 지난달 코스피 시장에서 1조 3000천억원 이상을 순매수 했는데 이번달은 1조 9000억 이상으로 전달 순매수 규모를 이미 넘어선 상태다.

이러한 배경에는 유럽의 양적완화와 미국 조기 금리인상 우려 완화가 있다. 대외 호재가 외국계 자금 유입의 모멘텀으로 작용한 모습이다. 여기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및 국내 기업들의 실적 개선 가능성까지 더해 국내 증시는 당분간 유동성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풍부한 글로벌 유동성으로 지수의 추가 상승 여력을 확보한 지금, 그동안 관망세를 유지했던 투자자라면 다시 투자에 뛰어들 타이밍이다. 외국인의 수급 동향과 추가 상승 여력을 가진 업종 및 종목에 주목한다면 충분히 승산 있는 시장이다.

만약 종목 매입을 위한 자금이 부족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의 활용을 고려할 만하다. 스탁론은 최대 4배의 주식자금을 활용할 수 있어 매수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하여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증권사 미수/신용을 추가 담보나 보유 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하게 갈아탄 후 반등 시기를 기다릴 수 있어 투자자들 사이에 유용하다는 평가다.
하이스탁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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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스탁론, 연 3.1%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상품을 출시했다. 스탁론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주식 추가 매수가 가능한 서비스다. 본인자금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하며 주식을 매입하려는 투자자들 및 증권사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하려는 투자자들이 폭 넓게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필요할 경우 설정한 한도금액 내에서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사용한 만큼만 이자를 내는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수익이 나면 스탁론을 상환하지 않고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매력적인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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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이스탁론을 이용 중인 투자자들 사이에 현재 관심이 높은 종목은 삼양케이씨아이 , 대림통상 , 제이엠아이 , 한미약품 , 소노스퀘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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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종목 100% 집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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