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대상 주식은 상해A주(약 568종목), 거래통화는 중국 위안화(CNY)다. 예탁자산 규모에 따라 리그가 나뉜다. 예탁자산이 10만 중국 위안화(약 1800만원) 이상인 고객은 챔피언십리그를, 1만 중국 위안화(약 180만원) 이상인 고객은 플레이오프리그에 참여할 수 있다.유안타증권은 수익률 상위 입상자와 첫 후강퉁 거래고객에게 푸짐한 상금과 경품을 제공한다. 챔피언십리그 누적수익률 1위에게는 1000만원, 2위는 500만원, 플레이오프리그 1, 2위에게는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격주간 수익률 상위자 총 40명도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또 상해A 주를 최초로 거래하는 대회 참가고객을 추첨해 국내프로야구 관람권(스포츠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성열 유안타증권 마케팅팀장은 "1%대 초저금리 시대 진입에 따라 중국 주식 등 해외 자산투자가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다"며 "개인투자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유안타증권만의 범중화권 리서치와 인공지능 종목추천 시스템 '후강퉁 티레이더(tRadar)' 등 차별화된 후강퉁 투자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는 투자 감각을 익히면서 수익 향상을 꾀하고 상금과 경품까지 기대할 있는 일석삼조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회 참가신청과 문의는 홈페이지(www.MyAsset.com), HTS(홈트레이딩시스템 MyNet W), 전국 영업점, 고객지원센터(1588-2600)를 통해 가능하다.
김은지 기자 eu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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