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證 분석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0034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190
전일대비
90
등락률
+1.76%
거래량
726,940
전일가
5,1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close
은 16일
대한유화
대한유화
00665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59,4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2.57%
거래량
51,018
전일가
155,4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에틸렌마저 줄줄이 감산…핵심원료 나프타 재고 2주뿐석유화학업계 한자리에…신학철 "제구포신으로 체질 전환"[클릭 e종목]"대한유화, 내년 석유화학 흑자 전환...목표가 21만원 유지"
close
의 대규모 나프타분해설비(NCC) 투자가 장기적으로 실적 개선을 가져올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올해 실적 성장 동력은 크지 않다고 봤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한유화의 4950억원 규모 NCC 투자로 ▲생산공정 합리화 ▲투자자금 회수기간 단축 ▲연간 280억원 영업이익 증가 등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라며 "다만 2년 동안 차입금이 증가한다는 점은 주의해야 한다"고 분석했다.그는 "올해는 실적 정체와 주가 재평가가 혼재되는 시기"라며 "영업이익은 소폭 개선에 그치겠지만 유가 폭락으로 원가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NCC업체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을 높일 것"이라고 부연했다.
올해 실적은 매출 1조7675억원, 영업이익 747억원, 순이익 630억원으로 예상했다.
황 연구원은 대한유화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