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여 명 대리점주들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신규 차종 설명회와 더불어 한해 삼천리자전거의 주요 영업 정책이 발표됐다.삼천리자전거는 이번 세미나에서 ▲2015년도 소비 트렌드 전망 ▲자전거 시장 분석 ▲영업 정책 ▲신제품 소개 등으로 시장과 제품에 대한 점주들의 이해를 돕고, ▲수준별 대리점 기술교육 방침 ▲친절 애프터서비스 지정점 확대 운영 계획을 통해 강화된 대고객 서비스를 공개했다.
올해 삼천리자전거는 근래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는 준고급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브랜드 '아팔란치아' 라인업도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 아팔란치아는 산악자전거와 로드바이크, 고급 하이브리드 자전거에 주력하는 브랜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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