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현대증권은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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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 의약품 업황 부진으로 주당순이익(EPS)이 떨어질 것이라고 보고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김태희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전문의약품 매출이 저점을 통과했으나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은 올해 상반기까지 이어질것"이라며 "올해 주당순이익이 기존 예상치인 12.1%를 밑돌 것"이라고 설명했다.현대증권은 동아에스티의 지난해 4분기 수출은 30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1%, 전분기 대비 27.5% 상승할 것으로 추정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주가는 최근 3개월 동안 20% 하락하며 지난해 3분기 부진한 실적이 반영된 모습"이라며 "수출이 회복세로 돌아서고 있어 향후 반등 포인트로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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