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 4000억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결정

[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 부국증권 이 40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6.45% 수준이다.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