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중국 영유아용품 시장이 오는 2018년까지 2.3배 커져 98조원대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에 유아용품 관련주들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4일 오후 2시34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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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장대비 615원(15%)오른 471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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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740원(14.95%) 오른 569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한국무역협회는 중국이 올해부터 두 자녀 정책 시행에 따른 신생아 증가에 따라 영유아용품 시장이 종전 예상치보다 3∼9%의 추가적인 증가가 예상되며 2018년 시장규모가 작년 대비 2.3배 성장한 6000억위안(한화 약 98조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지난 11일 밝혔다.
한편 무역협회는 오는 22일부터 개최되는 세계 최대 출산육아용품 전시회인 '상하이(上海) 유아용품 박람회'에 23개 한국업체로 구성된 한국공동관으로 참가해 마케팅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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