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HTS에 대한 트레이딩, 정보제공, 금융상품, 고객지원, UI디자인 등 500여개 항목을 토대로 진행됐다. 특히 HTS의 주문, 시세 등 트레이딩과 직결되는 영역에 중점을 뒀다.
삼성증권의 HTS는 'POP HTS'와 'POP DTS' 2가지로 제공돼 투자자들이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투자 성향에 적합한 트레이딩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삼성증권은 중앙대 온라인금융 평가팀이 지난 6월 발표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평가에서도 서비스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삼성증권 온라인사업부장인 김도완 상무는 "정통 트레이딩 채널인 HTS와 최근 가장 부각되고 있는 MTS 평가에서 모두 업계 최고의 시스템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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