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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SK하이닉스00066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225,000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1,241,080전일가1,225,0002026.04.24 10:51 기준관련기사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월가 전문가 "삼성전자도 하이닉스처럼 美증시 상장해야"[SK하이닉스 ADR 날개③] [SK하이닉스 ADR 날개②]"지분가치 희석 우려 타당…자금 효율성에 달려"close -올해 1·4분기 실적은 전 분기 대비 11% 증가한 매출액 3조7400억원, 영업이익은 35% 늘어난 1조600억원으로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호조 달성. 2분기에도 매출액 3조9500억, 영업이익 1조1700억원으로 실적개선 추세를 이어갈 것. -2분기 DRAM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10% 증가할 전망이며, 난드형 플래시(NAND Flash) 출하량도 2분기 모바일 수요회복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40% 가량 급증할 것으로 예상. -2분기 모바일 수요가 증가세로 전환되는 가운데, 현재 주요 PC업체와 분기 가격협상을 진행하고 있어 향후 주가상승 추세에 특별한 걸림돌은 없을 것으로 판단. 올 하반기에는 순현금 구조 전환이 확실시되어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이 가시화될 가능성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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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SK텔레콤0176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00,100전일대비1,300등락률+1.32%거래량349,471전일가98,8002026.04.24 10:51 기준관련기사SKT-엔비디아, AI 모델 개발 협력…독파모 협업 사례 공개 [클릭 e종목]"SK텔레콤, 올해 완벽한 실적 회복…목표가도 'UP'"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close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1분기 실적 달성. 국제회계기준(IFRS) 연결 기준 1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4조2019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7.6% 하락한 2524억원, 지배주주지분 순이익은 23.8% 낮은 2698억원을 기록. -2분기는 미래부의 영업정지(4월 5일 ~ 5월 19일)로 가입자 모집에 제한을 받으면서 마케팅 비용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 IFRS 연결 기준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전년 대비 4.6% 증가한 4조3068억원, 영업이익은 13.8% 증가한 6206억원으로 전망. -올해 10월부터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이 시행될 예정. 따라서 이동통신 시장의 가입자 유치 경쟁은 영업정지 이후에도 과열되기 어려울 것으로 기대되며 시장점유율 50% 유지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SK텔레콤에게 긍정적.◆
현대차현대차00538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513,000전일대비19,000등락률-3.57%거래량581,870전일가532,0002026.04.24 10:51 기준관련기사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현대차그룹, 베트남 정부와 자동차 분야 인력 양성close -현대차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21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3.7% 는 1조9000억원, 순이익은 6.9% 증가한 2조원을 기록해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3.8% 밑돌아. - 그러나 원화강세 및 소나타의 노후화 영향으로 인센티브가 상승했음에도 제네시스 효과 및 국내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매출총이익률이 0.1%p 개선된 것은 긍정적. - 향후 2분기에는 제니시스 뿐만 아니라 LF 소나타의 판매가 본격화 되고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리테일 판매 및 믹스개선이 가속화될 전망이며, 판관비 측면에서도 1분기 대비 개선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므로 실적 가시성은 점차 높아질 수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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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제관대륙제관004780|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3,970전일대비20등락률+0.51%거래량3,577전일가3,9502026.04.24 10:51 기준관련기사대륙제관, 검색 상위 랭킹... 주가 0.2%대륙제관, 주가 5040원.. 전일대비 2.54%대륙제관, 주가 5040원.. 전일대비 2.54%close -2009년 이후 전 사업부가 성장하고 있으며, 당분간 이러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대륙제관의 부탄가스와 넥트 인 캔(Necked in Can)은 가격이 동일함에도 소비자의 원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경기불황에도 시장점유율 확대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부탄가스와 넥트 인 캔의 국내 시장점유율은 각각 28%, 20%로 아직 성장을 위한 시장이 충분히 존재. -업종평균 대비 저평가 강점을 보유. 글로벌 점유율 확대와 실적 호조가 지속되는 점을 고려할 때 여전히 주가 상승 여력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 특히 신제품과 점유율 확대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어 중기적으로 실적 상승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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