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22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조현민 대한항공 통합케뮤니케이션실 전무(오른쪽), 방은하 HS애드 크리에이티브디렉터(왼쪽)가 수상 후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와 함께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에 상을 받은 인쇄부문 광고는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이라는 주제로 나온 광고로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와 여행목적, 명소를 담아 유럽을 가깝게 느끼도록 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 광고는 소비자가 직접 상위 10곳의 관광지를 선정하는 참여형으로 진행돼 투표결과를 반영해 각 명소를 정했다.
'어디에도 없던 곳 인도양으로'이라는 캠페인 방식으로 진행된 TV광고는 지난해 3월 스리랑카 직항로가 개설되면서 전파를 탔다. 멋진 풍광을 담은 영상미 등이 감성적인 측면에서 좋게 평가받았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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