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복합소재 항공기 부품 제작 능력을 바탕으로 지난 2012년 4월 첫 제품 납품 후 22개월만에 1000개 생산을 달성했다.
행사에 참석한 조원태 대한항공 경영전략 및 영업부문 총괄 부사장(왼쪽 두번째), 강영식 대한항공 기술부문 총괄 부사장(왼쪽 세번째), 톰 윌리엄스 에어버스 수석 부사장(왼쪽 네번째), 장 프랑스와 라발 에어버스 아시아지역 부사장(왼쪽 다섯번째) 등 양사 관계자들이 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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