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주식을 교환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미국·독일에서 임상 2상시험 중인 간헐성 파행증과 임상 1상을 끝낸 중증하지허혈(CLI)에 대한 독점 계약권을 갖게 된다.
윤경욱 차바이오앤디오스텍 부사장은 "이번 주식교환 후 양사의 주식은 1년간 보호예수 할 예정이고 임상이 끝난 후에는 제품 상용화와 공동 마케팅을 할 계획"이라며 "향후 글로벌 세포치료제 기업과의 다양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시장 지배력과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적 선택의 결과"라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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