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00594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34,950
전일대비
650
등락률
-1.83%
거래량
982,908
전일가
35,6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close
은 전일 야간 선물시장을 토대로 11일 코스피시장이 0.3%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 지수선물은 전일대비 0.17% 오른 261.65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37계약과 32계약 동시 순매도에 나섰지만, 개인이 적극적으로 사들이며 지수를 방어했다.
야간선물지수 종가를 코스피지수로 환산하면 1987포인트에 해당된다는 게 우리투자증권의 분석이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번 주 외국인이 4800억원 규모의 비차익매도를 기록했는데 이머징마켓에 대한 글로벌 수급 악화가 원인이 된 거 같다"고 말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