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금융 평가팀은 지난해 12월 초부터 올해 5월 말까지 6개월 동안 총 29개 증권사의 홈페이지를 평가했으며, 한화투자증권은 종합점수 87.37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주식투자와 계좌정보, 금융상품, 고객지원, UI디자인 등 5개 부문에 걸쳐 진행됐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한화투자증권은 PC와 태블릿, 스마트폰 등의 다양한 장치에서 동일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멀티 디바이스 웹을 업계 최초로 제공했다"며 "또 웹트레이딩 서비스를 포함한 홈페이지 전체에 대한 웹접근성 인증을 업계 최초로 획득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게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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