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희귀 난치병 어린이 돕기 '햇살나눔 캠프' 개최

제주도 에코랜드에서 '제8회 S-OIL과 함께하는 햇살나눔 캠프'에 참가한 희귀질환 어린이 스무 가족과 임직원 봉사단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제주도 에코랜드에서 '제8회 S-OIL과 함께하는 햇살나눔 캠프'에 참가한 희귀질환 어린이 스무 가족과 임직원 봉사단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S-Oil 은 지난 2일 희귀 난치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그 가족 70여명을 초청해 제주에서 '제 8회 햇살나눔 캠프'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백혈병, 담도폐쇄증 등 소아암·희귀질환으로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와 가족들은 S-OIL 임직원 봉사단원들과 함께 어승생 오름에 올라 희망풍선을 날리며 완쾌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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