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세무, 법률, 노무, 부동산, 특허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 그룹을 구성해 예비 CEO에 대한 '패밀리 오피스'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삼성증권은 정원을 60명으로 제한하고 월 2회씩 포럼을 열고, 6개월마다 새로운 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사재훈 삼성증권 강남1사업부 상무는 "예비 경영인은 쉽게 접하기 어려운 경영 멘토들의 살아있는 조언과 네트워킹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고, 삼성증권은 잠재 고객과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서울 서초동 삼성타운 세미나실 열리는 1회 포럼에는 송재용 서울대 경영학부 교수가 '창조경영과 혁신전략'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02)2182-7036, 7093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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