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새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 기대감에 관련주들이 강세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청년창업을 활성화한다는 소식 역시 상승세에 탄력을 불어넣고 있다.
9일 오전10시58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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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날보다 80원(5.30%) 뛴 169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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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50원(1.71%) 오른 1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 당선인 관계자는 이날 "해마다 일자리 57만개를 창출하겠다"며 "'창조혁신형 생태계조성'을 통해 6만개, '스마트코리아 프로젝트'로 23만개, '생활복지산업' 등 내수 중심 일자리는 28만개를 만들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에는 인수위원회가 창업기획사 설립사업을 위해 청년고용촉진특별법 개정을 검토 중인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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