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주가가 하락해 평소 투자하겠다는 시점이 오더라도 투자자들은 쉽게 투자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반대로 하락 후 주가가 상승을 하게 되면 뒤늦게 투자의사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뇌동매매로 인해 "내가 사면 상투, 내가 팔면 바닥"이라는 악순환에 빠져들게 된다.
우리 스마트인베스터의 투자철학은 ▲한국 주식시장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잇다는 가능성'을 믿고, ▲성장 과정 중에 '위기와 성장은 필연적으로 계속해서 나타날 것"이며 ▲위기의 순간, 상승이 시작되는 시점을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다'면 ▲변동성을 활용한 방법으로 시장전체를 나누어 산다는 것이다.
이같은 투자철학을 반영한 운용 덕에 투자자산의 안정성과 거래방식의 투명성, 투자전략의 효율성을 통해 투자 의사결정 후 조급하지 않고, 편안한 투자를 장기간 유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 스마트인베스터 시리즈'의 대표상품 중 하나인 '우리 스마트인베스터 펀드'의 출시 이후 가입금액 추이와 수익률을 보면 이 상품이 올 한해 왜? 인기를 한 몸에 받았는지 가늠해 볼 수 있다. 어려웠던 올 한해 증시 환경속에서도 꾸준하게 코스피 수익률을 웃돌았고 펀드 가입금액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 펀드의 연초부터 지난 14일까지 수익률은 7.10%로 코스피 수익률 0.30%를 압도하고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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