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파생형ETF인 TIGER레버리지와 TIGER인버스는 총보수 0.70%에서 0.59%로 인하하는 등 이번에 총 6개 ETF 보수 인하를 결정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해 4월 국내 최초로 TIGER200 ETF 보수를 업계 최저인 연 0.15%(기존0.34%)로 낮췄으며, 이후 설정액이 7000억원 이상(7037억원) 증가하며 코스피200 ETF 가운데 가장 큰 자금유입을 기록한 바 있다.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 윤주영 이사는 "TIGER200 등 대표지수형 상품들은 투자자들의 장기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선진국의 보수 수준을 유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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