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반변성은 중심 시력 상실후 실명에 이르는 질병으로 50세 이상 노인인구 실명의 주요 원인이다. 현재 루센티스와 비쥬다인 등 2가지 치료제가 있다.
이번 연구는 미국 ACT사에 이은 세계 두 번째 배아줄기세포 활용 임상시험이다. 차바이오 측은 ACT로부터 기술을 이전 받아 지난 5월 식약청 임상시험 승인을 획득했다.앞선 지난해 4월 승인을 받은 스타가르트병에 대한 배아줄기세포 임상시험은 환자모집이 더뎌 아직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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