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인사동 오설록에서 진행된 아시안 뷰티 연구비 전달식에서 아모레퍼시픽재단 이윤 이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연구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아모레퍼시픽재단이 ‘아시아의 미’ 2012 연구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연구자들에게 연구비 총 1억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시안 뷰티 연구는 아시아 미의 개념 및 특성을 밝히고 아시아인들의 미적 체험과 인식에 대한 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기획된 연구사업이다.최종 선정된 5팀의 연구자들에게는 각 2000만원의 연구비와 단행본 출간을 지원하게 된다.
프로젝트는 백영서 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운영을 주도할 예정이며, 향후 5년간 진행되는 연구 결과물은 '아시아의 미(가제)' 총서로 20여권 발간된다.
서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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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는 “미와 건강을 창조하는 기업으로서, 아름다움을 탐색하는 일은 소명과도 같다. 이번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아시아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아시안 뷰티가 전세계에 활발하게 알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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