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 유통시장 내 대기업 비중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중소 유통상과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제휴모델(프레시원)을 지역별로 구축하고 있어 톱라인 성장이 향후에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다.
CJ푸드빌은 국내 외식시장 점유율 1위로 국내 시장에서 멀티 브랜드 전략을 통해 균형잡힌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으며 향후 해외진출을 통해 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CJ올리브영은 국내 드럭스토어 시장 점유율 1위로 중저가 화장품 판매를 바탕으로 한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송화정 기자 pancak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