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번호 서비스는 KT(1588, 1577, 1899), LG유플러스(1544, 1644, 1661), SK브로드밴드(1566, 1600, 1670), 온세텔레콤(1688, 1666), SK텔링크(1599), KCT(1877), CJ헬로비젼(1855), 티온텔레콤(1800) 등이 제공하고 있다.이 의원은 "대표번호 이용자 중 48.6%가 통신요금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를 정도로 그동안 홍보가 부족했던 게 사실"이라며 "방통위가 뒤늦게 대책을 마련했지만 집전화를 쓸 경우에만 해당되는 등 제한적이어서 휴대폰 사용 시에도 통화 요금이 절감될 수 있도록 추가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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