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045억 규모 대한통운 지분 매각

[아시아경제 이상미 기자] 대우건설 은 유동성확보 및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CJ대한통운 의 지분 114만2238주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1045억1477만7000원으로 자기자본대비 3.11%규모다.




이상미 기자 ysm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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