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일본 하코다테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출발 예정이던 대한항공 소속 여객기가 정비 문제로 7시간 이상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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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르면 28일 오후 1시15분 하코다테공항을 출발해 오후 4시15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KE774편은 7시간 이상 늦은 오후 11시20분께 인천공항에 도착했다.대한항공은 해당편 여객기 정비과정에서 해결이 되지 않자 대체 비행편을 투입했고, 이 과정에서 시간이 더 소요됐다.
대한항공은 해당편 승객들에게 항공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짜리 쿠폰과 교통비 1만5000원씩을 지급했다. 또한 늦은 시간 등으로 귀가가 어려워진 지방 거주 승객 등 일부에게는 호텔비를 추가로 지급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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