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국회를 통과한 새해예산안에 따르면 오는 3월부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만 0~2세 영유아에 대해 국가가 보육료를 전액 지원하기 위해 예산으로 1조8647억원이 배정됐다. 그간 보육료는 소득하위 70% 가정에만 지원돼 왔으나 정부안보다 3752억원 증액된 내용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보육료 전액지원이 가능해졌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