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찬 애널리스트는 "삼성선자가 내년 비메모리에 8조원을, 하이닉스도 낸드플래시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이에 따라 유진테크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유진테크의 장비는 비메모리와 메모리에 모두 적용되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양사에 모두 채용된다"면서 "양사의 투자확대 수혜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업체는 국내 전공정 장비업체 중 유진테크가 유일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내년 실적에 대해서는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6.7% 급증한 475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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