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지난 2007년 이후 5년 연속으로 '아시아 최고 항공사'상을 수상했다. '최고 광고 캠페인 항공사'상은 2008년 이후 4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항공은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 편리한 스케줄 제공 등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노력과, 최근 선보이고 있는 세련된 이미지의 글로벌 광고 등이 높이 평가받아 2개 부문에서 수년간 연속으로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6월부터 '하늘위의 호텔' A380 차세대 항공기를 도입해 2층 전체 프레스티지 클래스, '셀레스티얼 바'(Celestial Bar)와 기내 면세품 전시공간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동시에 선사하는 등 새로운 항공여행 문화를 제시하고 있다.
광고 부문에서는 지난 7월부터 대한민국 국적 항공사로서는 최초로 우리나라를 주제로 한 취항지 광고 '우리에게만 있는 나라'를 진행해 우리나라만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인들에게 알렸다.
조슬기나 기자 seu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