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후보의 서울시장 당선으로 무상급식 관련주들이 탄력을 받는 모습이다. 박 시장은 2014년까지 초·중학교 무상급식을 전면 실시할 계획이다. 2012년에는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교 1학년, 2013년에는 중학교 2학년, 2014년에는 중학교 3학년 등 서울지역 초·중학생 95만명에 대해 친환경 무상급식을 확대해갈 방침이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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