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서는 보리스 콜레스니코프 부총리, 세르게이 프로코로프 우크라이나산업기업연맹 부회장, 볼로디미르 반드로프 경제부 차관보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볼로디미르 반드로프 차관보와 블레리 피아츠니스키 차관보가 연사로 나서 각각 IMF 경제개혁 프로그램과 EU와의 FTA 협상 진행상황에 대해 발표하며, 국내에서는 심영섭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원과 조성대 국제무역연구원 수석연구원이 한국의 경제위기 극복 사례와 한-EU FTA 체결 내용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우크라이나는 풍부한 천연자원과 비옥한 토지, 우수한 산업과학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성장 저력이 풍부하다”며 “양국 경제의 잠재력과 상호강점을 고려할 때 양국기업 간 교류와 협력은 더욱 확대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정일 기자 ja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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