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28일부터 나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한국기계전을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인 이번 전시회에는 공작기계 및 산업기기, 공구, 자동화기기 등 국내 기계 관련업체 102곳이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국제공작기계전시전과 합동으로 열린다. 이 전시회는 8만㎡ 규모부지에 1200여개 업체, 4500여 부스 규모로 상하이 지역에서 최대 규모 기계전시회로 꼽힌다. 국내기업 가운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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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종합기계, 예스툴, 디씨엠, 케이시시정공 등이 참가해 각종 기계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박영탁 기계산업진흥회 부회장은 "이번 전시회는 사상 최대 규모로 해외에서 열리는 기계류 전문전시회로 국내 우수기술 및 제품을 중국에 대거 선보여 8억5000만달러 이상의 상담 및 계약실적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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