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 동안 꾸준히 높은 수익을 올리는 개인투자자들이 있어 주식시장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의 위세에 눌려 주식시장에서 항상 손해만 보던 개미들에게 ‘성공신화’를 달성한 40만 개인투자자들의 이야기는 큰 이슈가 될 수밖에 없었다.SBS스페셜을 비롯한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재야고수로 인정받은 장진영 소장은 개인투자자들의 성공신화를 위해 10년 동안 실제 급등이 유력한 종목들을 추천하는 봉사를 계속해왔다.
장진영 소장의 도움으로 1,000%가 넘는 기적적인 수익을 올린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4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의 도움을 얻기 위해 몰려들었다.
올해로 11년째를 맞고 있는 증권사관학교(http://www.jnbstock.com)는 그동안 수많은 슈퍼개미들을 배출해내면서 꾸준한 수익률과 정확한 투자정보로 역사와 전통을 지켜나가고 있었다.자신의 10년 주식투자 비책을 공개하면서 개미들의 성공투자를 지도하고 있는 장진영 소장은 “빠른 시장의 흐름에 개인투자자들은 신속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종목과 정확한 정보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실제로 증권사관학교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에게 앞으로의 급등종목과 매매타이밍을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는 장진영 소장은 최대 1000%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개미들의 인생역전에 큰 도움을 주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