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사는 1991년 창립부터 현재까지 회사의 20년을 3장에 걸친 통사로 재조명하고 IT부문과 패션 등 각 부문 사업에 대해서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소개했다. 통사에는 ▲태동과 도전(북극성이 길을 비추다) ▲성장(벤처 신화의 꿈을 펼치다), ▲변화와 도약(두 강이 만나 바다를 향하다)으로 구분해 리노스의 20년 역사를 담았다. 또한 부문사에서는 리노스의 주력사업인 디지털무선통신(TRS) 및 패션브랜드(키플링, 이스트팩)의 성장 스토리를 다뤘다.
노학영 대표이사는 "지난 20년 동안 벤처기업으로서 우여곡절의 시간이 있었지만 이번 사사 발간을 통해 20년을 재조명하는 계기를 갖고 고객, 주주, 구성원 및 사회와 함께 성장해 100년을 도약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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