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구제역에 이어 일본 방사능 공포까지 겹치면서 생수 품귀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제주산 먹는샘물인 '한진제주퓨어워터'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한진제주퓨어워터의 제조사인 한국공항 관계자는 1일 "최근 안전한 먹는샘물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높아져 프리미엄 생수 시장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일본 대지진 이후 판매량이 전월 대비 50%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한진제주퓨어워터는
대한항공대한항공00349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4,850전일대비50등락률+0.20%거래량947,132전일가24,800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대한항공, 에어버스 핵심 날개부품 누적 5000대 납품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close
을 비롯한 국내 취항 외국항공사에 기내 음용수로 제공되는 국내 유일 프리미엄 생수로 유명 호텔, 커피전문점 및 인터넷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한진제주퓨어워터에서는 다량 주문 시 5∼10% 할인 및 생수 구매 포인트를 대한항공 마일리지 또는 사은품으로 전환해주는 등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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