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대신증권은 14일 대지진으로 일본 일부 공항이 폐쇄된 가운데 공항 운영 재개 이후에도 당분간 일본 카지노 관광객 감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비중확대는 유지했다.
김윤진 애널리스트는 "방문객수 기준으로 기업별 일본 의존도를 점검해보면 GKL은 지난해 기준으로 일본 방문객수 비중이 48.2%, 파라다이스는 19.1% 수준"이라며 "이번 일본 대지진은 일본 고객 매출감소를 가지고 올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 피해는 GKL이 비교적 더 클 것"이라고 말했다.대신측은 외국인 카지노는 피해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나, 일본 의존도가 낮고 중국 영업에 강한
파라다이스파라다이스03423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5,860전일대비570등락률+3.73%거래량894,488전일가15,290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파라다이스시티, 개관 9주년 '파라페스타'…객실·부대시설 혜택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close
는 비교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