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금리 인상에도 '무덤덤'한 금융주, 대부분 약세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10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 금융주들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미 금리인상 효과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이날 오전 10시 19분 신한지주 는 전일보다 0.98% 하락한 5만400원을 기록하고 있고 기업은행 도 1.69% 하락세다. KB금융 도 0.34% 도 0.42% 내림세다.

신주 상장 물량 부담에 장 초반 하락세를 보였던 하나금융지주 역시 이시간 현재 4.20% 빠진 상태다.

보험주도 마찬가지다. 삼성화재 가 전일보다 1.25% 내림세고 도 1.18% 약세다. 삼성생명 0.46%, 현대해상 2.46% 하락세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