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최근 웰빙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홍삼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에는 구제역과 한파로 인해 전통적 인기 선물인 한우와 과일의 가격과 공급이 불안해지면서 홍삼 매출이 지난해 설에 비해 최대 4배까지 신장하는 등 '설 특수'를 누리고 있다. 이에 식품업계에서는 홍삼을 전략적 사업으로 키운다는 방침을 세우고 마케팅력을 집중하고 있다.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프리미엄 홍삼시장에 본격 뛰어든
롯데지주롯데지주00499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8,950전일대비550등락률+1.94%거래량170,939전일가28,400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롯데그룹 재무구조 개선 '구원투수'…롯데물산, 양평동 부동산 개발 나선다 신동빈 롯데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종합)신동빈 롯데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롯데지주 "수익성 중심 경영" close
의 건강사업부 롯데헬스원은 최근 홍삼제품의 매출 신장에 신바람을 내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현재까지 2주일 동안의 홍삼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배 이상 껑충 뛰었기 때문. 이에 롯데제과 측은 올해 매출 목표인 35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