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감상 중간중간에 청담지점의 권형진 지점장이 해당 오페라에 대한 간단한 해설과 인문학적 배경설명을 더해 콘서트의 감동을 더했다.
행사를 기획한 신영증권 권형진 청담지점장은 “일반적인 송년회에서 벗어나 조금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본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문화로 소통하는 지점이 될 수 있도록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지난 3월 문을 연 신영증권 청담지점은 ‘문화를 통한 지역사회 네트워크의 중심’을 표방하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오페라감상회’를 꾸준히 열어 화제를 모았던 지점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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