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인수는 삼천리측에서도 꾸준히 공을 들였지만 막판 가격 절충에서 실패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알톤자전거는 향후 고급형자전거 시장에서 코렉스가 보유했던 인피자 등 브랜드를 적극 활용, 시너지를 낸다는 계획이다.한편 코렉스자전거는 1980년 설립, 국내 시장에 MTB자전거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작년에도 매물로 나와 지분 70%를 141억원에 다휘에 매각키로 했으나 인수조건이 맞지않아 무산된바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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