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는 배스킨라빈스 50%(최대 5000원) 할인과 쇼핑라운지 6000원 할인 중에 선택할 수 있는 고객 보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모델들이 KT 멤버십 4월 혜택을 소개하고 있다. KT 제공
이달 말까지 달달혜택도 운영한다. 고객은 뚜레쥬르, 메가MGC커피, 이디야커피, 파파존스피자, 배달의민족 X 요거트월드, 다운타우너, 롯데시네마 등 하나의 혜택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이 중 뚜레쥬르는 가정의 달 수요를 고려해 다음 달 15일까지로 이용 기간을 늘렸다.
중복 이용이 가능한 달달스페셜은 쇼핑·여행·라이프스타일 영역 전반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롯데마트 제타, 롯데월드 어드벤처, 아모레몰, 풀무원, KT알파 쇼핑, 크록스, 롯데면세점, 아고다, 롯데렌터카, 스피드메이트 등 다양한 제휴 브랜드 혜택을 제공한다.
이날 저녁에는 멤버십 고객 대상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도 진행한다. 초청 고객은 그라운드시소 이스트에서 열리는 전시 '룸 포 원더: 상상의 문을 열다'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KT는 공연·전시 등 문화 콘텐츠와 멤버십을 연계해 경험 중심의 차별화된 혜택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강이환 KT 커스터머서비스본부장(상무)은 "KT 멤버십은 고객이 실제로 자주 찾는 브랜드와 생활 필수 영역을 중심으로 혜택을 설계하고 있다"며 "특히 이달 고객 보답 프로그램은 식음료와 생필품 등 활용도가 높은 혜택을 중심으로 구성해 고객의 가치 체감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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