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가 버터·스프레드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뚜기가 버터·스프레드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뚜기 제공
'프레스코 소프트 버터'는 냉장고에서 꺼낸 직후에도 부드럽게 발리는 사용감을 구현한 제품으로, 네덜란드산 유럽 버터를 사용하고 오메가3 버터를 담았다. '소프트 저지방 스프레드'는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한 제품으로 버터를 대체할 수 있는 풍미를 갖췄고 냉장 상태에서도 쉽게 펴 바를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0g이다.
'프레스코 갈릭버터 스프레드'는 프랑스산 버터와 마늘을 사용했으며 부드러운 발림성이 특징이다. '프레스코 메이플버터 스프레드'는 프랑스산 버터와 캐나다산 메이플을 조합해 달콤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오뚜기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버터·스프레드류 카테고리 전반에 대한 리뉴얼도 단행했다. 기존 종이 케이스를 제거해 냉장 보관 편의성을 개선하고, 다양한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재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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