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수리대행, 사전진단까지…'안심 케어' 강화

[2026아시아소비자대상]
최우수상 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 가 가전 판매를 넘어 수리·클리닝·이전설치·보증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이마트 안심 케어(Care) 서비스'로 고객 편의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6월 대형가전 설치에 대한 시행착오를 방지할 수 있는 '가전설치 사전점검 서비스'와 가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해소해주는 '가전불편점검 서비스'를 선보인 사례가 대표적이다.

롯데하이마트 애플 수리 대행 서비스. 롯데하이마트 제공

롯데하이마트 애플 수리 대행 서비스. 롯데하이마트 제공

7월에는 국내 유통 업계 최초로 애플 공식 인증을 받아 전국 주요 지역의 89개 매장에서 '애플 공인 서비스 접수 대행'을 시작했다. 기존 애플 공식 서비스 센터가 입점해 있는 21개점을 포함해 총 110개 주요 점포에서 애플 수리 서비스 접수를 처리한다. 국내 최초로 애플 전용 '사전진단 솔루션'도 도입해 고장 유형과 원인을 사전에 진단해준다.


이 밖에 지난해 5월에는 '하이마트 구독' 서비스를 도입했다. '가전 라이프 평생 케어'를 슬로건으로 삼성전자와 LG전자, 애플, 로보락, 다이슨 등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가전제품을 구독 서비스로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평생 케어의 관점에서 이를 충족시켜줄 수 '하이마트 안심 Care'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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