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홀딩스 는 1우선주가 올해 상반기 거래량 미달로 인해 상장 폐지될 우려가 있다고 2일 공시했다. 삼양홀딩스는 올해 하반기 중 지난달까지 총거래량이 3만2734주(월평균 거래량 6610주)이며 미달 해소를 위한 필요거래량은 2만7266주라고 설명했다. 올해 하반기 거래량 요건 미달 시 내년 1월2일부터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된다. 삼양홀딩스는 "본 시장안내는 삼양홀딩스 1우선주에만 해당하는 사항으로 삼양홀딩스 보통주는 상기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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