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는 카카오엠과 합병 과정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기 위해 0.44% 비율로 감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로 발행주식수는 4억4499만9087주에서 4억4303만2591주로 줄어든다. 자본금은 445억원에서 443억원으로 줄어든다.
카카오는 "당사가 보유한 자기주식 663만8054주 중 일부인 196만6496주에 대해서만 임의·무상 소각할 예정임에 따라, 일반 주주의 소유주식에는 변동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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