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6.43% 오른 94만3000원 마감
[이미지출처=연합뉴스]
5일 코스피가 하락세로 마쳤다. 외국인이 '사자'세로 돌아섰지만, 기관의 '팔자'세에 2580선도 무너졌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0.55%(14.31포인트) 하락한 2579.00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0.01%(0.16포인트) 오른 2593.47에 출발해 장중 2600선을 터치했으나 하락세로 전환했다.
기관이 지수를 끌어내렸다. 기관 홀로 6142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249억원, 2562억원을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4987억원, 6276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 홀로 1조1280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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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POSCO홀딩스(+0.12%)만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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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SK하이닉스 -1.02% 순으로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0.13%(1.18포인트) 오른 891.18에 마쳤다. 이날 0.06%(1.18포인트) 오른 890.49에 출발한 뒤 상승세를 이어갔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86억원, 250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1089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체로 상승세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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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 JYP엔터 -0.15%만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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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6.43% 상승한 94만3000원으로 마쳤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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