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도 코스피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22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79포인트(0.22%) 오른 2588.42에 거래됐다. 이날 지수는 6.98포인트(0.27%) 내린 2575.65에 출발했지만 상승 전환했다. 개인이 202억원 상당 사들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억원, 182억원어치 팔아치웠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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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6%)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보험(0.56%), 서비스업(0.77%), 전기·전자(0.71%), 서비스업(0.36%) 순으로 강세다. 기계는 1.43% 하락했고 운수장비(-0.97%), 증권(-0.61%), 건설업(-0.57%), 유통업(-0.36%) 순으로 내렸다.
21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매파 발언에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02.35포인트(0.30%) 떨어진 3만3951.52에,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3.02포인트(0.52%) 낮은 4365.69에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65.10포인트(1.21%) 하락한 1만3502.20에 거래를 마감했다.
파월 의장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출석해 "FOMC 위원 대다수가 올해 두 번의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인플레이션이 지난해 중반 이후 어느 정도 누그러지고 있다"라면서도 "여전히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고 (물가안정 목표치인) 2%로 낮추기 위한 과정은 갈 길이 멀다"고 말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도 상승 전환해 오름세를 나타냈다. 전거래일 대비 3.16포인트(0.36%) 오른 878.86을 기록했다. 지수는 4.91포인트(0.56%) 내린 870.79에 출발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억원, 192억원가량 사들였고 기관이 103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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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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