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김준기·박충근 사외이사 신규 선임

한국전력 공사는 2일 김준기, 박충근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두 사외이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2년이다.


김 사외이사는 현재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기재부 준정부기관경영평가단 단장, 국회예산정책처 처장, 서울대 행정대학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박 사외이사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 25조(공기업 임원의 임면) 3항에 따라 선임된 노동이사다. 전력노조 정책국장, 전력노조 칠곡지회위원장 등을 거쳤다.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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